
결론부터 말하면, 결산 마감이 늦어지는 건 대부분 재무팀이 느려서가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 때문이에요.
다른 부서 자료를 기다리고, 시스템끼리 숫자가 맞기를 기다려요.
그래서 마감을 줄이려면 기다리는 작업부터 찾아서 월말 전으로 옮기면 돼요.
목차
- 우리 회사 마감 일수부터 재 보기
- 증상으로 찾는 지연 원인과 처방
- 부서별 마감 일정표 예시
- 3개월 실행 순서
- 무료 체크리스트 쓰는 법
- 11월에 미리 하는 연말 결산 준비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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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회사 마감 일수부터 재 보기
기준은 간단해요. "말일 다음 날부터 경영진이 손익 보고서를 받는 날까지" 며칠이 걸리는지 세면 돼요. 지난 3개월만 적어 봐도 패턴이 보여요.
| 월 | 마감 | 완료가장 늦게 끝난 작업 |
| 7월 | D+6 | 부서 비용 증빙 |
| 8월 | D+8 | 재고 수량 확정 |
| 9월 | D+7 | 부서 비용 증빙 |
이렇게 같은 작업이 두 번 이상 맨 뒤에 있다면, 그게 바로 이번 달에 고칠 곳이에요.
2. 증상으로 찾는 지연 원인과 처방

| 이런 증상이라면 | 원인 | 처방 |
| 월초 2~3일은 손 놓고 기다리다 한꺼번에 몰림 | 증빙·매출 확정 자료가 늦게 옴 | 말일 3일 전에 증빙 마감 공지 |
| 숫자 대조에만 하루 이상 걸림 | ERP·은행·영업 시스템 숫자가 서로 다름 | 데이터를 연결해 자동으로 대조 |
| 엑셀 수식 확인에 반나절 | 조정·배부 계산을 매달 손으로 함 | 계산 규칙을 고정하고 시스템으로 옮김 |
| 숫자가 나와도 보고가 하루 더 걸림 | 경영진용 양식으로 다시 옮겨 꾸밈 | 보고서 양식을 고정해 자동 생성 |
3. 부서별 마감 일정표 예시
마감 일정은 재무팀 일정이 아니라 회사 전체 일정이에요.
부서마다 "언제까지, 무엇을" 넘기는지 정하면 기다리는 시간이 확 줄어요.
| 부서 | 언제까지 | 넘길 것 |
| 각 부서 | 말일 하루 전 (D-1) | 비용 증빙 |
| 영업 | 말일 | 매출 확정 내역 |
| 구매·물류 | 말일 | 입고·재고 수량 |
| 재무 | 다음 달 3일째 (D+3) | 잔액 대조, 원가·비용 정리 |
| 재무·기획 | 다음 달 5일째 (D+5) | 손익·재무상태 보고서 |
Tip: 일정표는 재무팀장보다 경영진 이름으로 공지하면 다른 부서가 훨씬 잘 지켜요.
4. 3개월 실행 순서

- 1개월차 — 기록만 해요. 일정표를 공유하고, 작업마다 실제 끝난 날만 적어요. 아직 고치지 않아요.
- 2개월차 — 하나만 고쳐요. 가장 늦게 끝난 작업 하나를 골라 원인을 없애요.
- 3개월차 — 반복 작업을 고정해요. 매달 똑같이 만드는 보고서 양식을 정하고, 자동화할 작업을 골라요.
욕심내서 한 번에 다 바꾸면 다른 부서가 따라오지 못해요. 한 달에 하나가 가장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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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감 일수만 알려 주셔도 괜찮아요. FanRuan 담당부서가 빠르게 방향을 안내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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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무료 체크리스트 쓰는 법

📎 [첨부] 월마감결산_체크리스트_무료양식_FanRuan.xlsx
- 예시 작업 12개를 우리 회사 작업으로 바꿔요.
- 작업마다 목표일과 실제 완료일을 D-day 숫자로 적어요.
- 지연 일수가 자동으로 계산되고, 늦은 작업은 빨갛게 표시돼요. 맨 위에서 완료율과 평균 지연을 한눈에 봐요.
마감을 하루 줄이면 얼마나 아낄까?

담당자 4명이 매달 하루씩 덜 쓰면 → 1일 × 4명 × 12개월 = 48인일
한 사람의 두 달 넘는 근무일이에요. 무엇보다 경영진이 지난달 숫자를 그만큼 빨리 보고 결정할 수 있어요.
6. 11월에 미리 하는 연말 결산 준비
연말 결산이 힘든 건 할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12월에 한꺼번에 시작하기 때문이에요. 시기별로 나눠 두세요.
| 11월 중 | 재고 실사 날짜 정하고 인원 배정, 고정자산 목록 정리, 감사인과 일정 맞추기 |
| 12월 초 | 거래처에 채권·채무 잔액 확인 요청 |
| 12월 중순 | "올해 비용 증빙 마감일" 전사 공지 |
| 12월 말 | 재고 실사 진행, 올해·내년 비용 구분 |
회계 처리 기준은 회사 회계 담당자·감사인과 꼭 확인하세요.
엑셀 다음 단계: 숫자 모으기까지 줄이려면
체크리스트는 ”언제"를 관리해 줘요. 하지만 숫자를 모으고 보고서를 만드는 시간까지 줄여 주지는 못해요. FanRuan의 FineReport는 이 부분을 맡아요.
- 숫자를 자동으로 모아요: ERP·회계 데이터에 연결해서, 엑셀로 내려받아 붙이는 일이 없어져요.
- 보고서가 매달 저절로 만들어져요: 양식을 한 번 만들면 최신 숫자로 자동 생성돼요. 엑셀·PDF로도 내보낼 수 있어요.
- 어디서든 확인해요: 경영진이 폰 앱(안드로이드·iOS)으로 결산 보고서를 바로 봐요.

7. 자주 묻는 질문
Q. 마감 단축 목표는 며칠이 적당한가요?
처음에는 지금보다 하루~이틀이면 충분해요. 작은 목표를 석 달 지키는 게 큰 목표보다 효과가 커요.
Q. 다른 부서가 자료를 늦게 줘요. 어떻게 하죠?
일정표를 경영진 이름으로 공지하고, 매달 "어느 부서 자료가 며칠 늦었는지"를 함께 공유해 보세요. 숫자로 보이면 협조가 달라져요.
Q. ERP가 있는데 왜 아직 엑셀을 쓰나요?
경영진이 보는 보고 양식과 ERP 기본 화면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 틈을 메우는 게 보고서 도구의 역할이에요.
Q. 결산을 자동화하려면 ERP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FineReport는 지금 쓰는 ERP·데이터베이스에 연결해서 보고서를 만들어요.
마무리
결산 마감은 ”기다리는 작업을 월말 전으로 옮기는 것"에서 빨라져요. 이번 달은 마감 일수를 재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 도입을 정하지 않았어도 괜찮아요. "우리 마감, 어디가 막혀 있을까?" 한 줄이면 충분해요.
FanRuan 담당부서가 빠르게, 직접 답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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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Ruan은 이런 회사예요
FanRuan은 2006년 설립된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회사로, 보고서 도구 FineReport와 분석 도구 FineBI를 만들어요. 전 세계 43,000곳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IDC 기준 중국 BI 시장 8년 연속 1위예요. 국내에서는 대웅제약 등 여러 기업과 기관이 사용하고 있어요.